멀린과의 통화후 해리는 한동안 벙쪄있을수밖에 없었다.
거의 1년가량을 같이 살아온 연인이 한순간에 사라지다니..
그건 말도안되는 일이었다.
단순한 행방불명이였으면 괜찮았다.
찾으면 되니까.
그치만 에그시의 기억은 물론이고 흔적조차 모두 다 사라졌다.
불필요한건 zipzip
해리는 에그시를찾아 그 흔적들을 쫒기시작함.
킹스맨회의
"에그시 물좀 주겠니?"
무의식적으로 뻗은 손.
순간 자신의 행동을 알아차리고는 급히 거둔다.
그렇지만..
"........"
모두의 시선은 제게 쏠려있었다.
zipzip
문득 찾은 그 장소에서 나는 에그시를 볼수있었다.
흔적이라기엔 너무나도 뚜렷하고 선명했다.
"에그시..!!!!"
먹고있던 커피를 내던진채 급히 쫓아간다.
그러고는 손목을붙잡는다.
"....?"
잔뜩 찌푸린얼굴을 하고선 해리를 바라보는 에그시...
닮았다..너무..닮았다..
"오..에그시..."
해리는 그런 에그시를 껴안는다.
그러자 갑자기 품에서 바둥바둥거리는 에그시..
"뽀킹..!!당신누군데 나한테!!!!!"
"에그시..."
"놔요!!!이거..!!!놓으라고!!!"
거세게저항하는 에그시
"에그시..나란다..나..해리.. 기억..못하겠니.....?"
"해리....?...그..해리하트...?"
zizip
서로 손을 잡고는 돌아선다.
그러다가 문득 또다른 자신이
입모양으로
It's mine
이라 말한다..
자신이 아닌 또다른 나
에그시는 또다른 나와 함께 손을 잡고는 걷고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있자니 비통함이 차올랐다.
해리는..그 자리에 쓰러지듯 앉더니 고개를떨구고는 오열하기 시작한다.
런던
어느 햇살좋은 자정이었다.
비둘기는 날라간다.
푸드덕푸두덕거리는 소리..
빈벤탑에서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
그러다 문득 소리가 그친다.
"해리, 꿈에서 깰시간이에요."
귓가에서 에그시가 속삭이듯 말을건다.
고개를 들어보니 언제온건지 자신의 앞에서서는 삐딱한웃음을 지어보이고있는 에그시..
"에그시.....??"
"Good night my daring"
에그시가 또다시 내게 등을보이며 돌아선다.
그리고 난 또다시 꿈에서 깨어난다.
거의 1년가량을 같이 살아온 연인이 한순간에 사라지다니..
그건 말도안되는 일이었다.
단순한 행방불명이였으면 괜찮았다.
찾으면 되니까.
그치만 에그시의 기억은 물론이고 흔적조차 모두 다 사라졌다.
불필요한건 zipzip
해리는 에그시를찾아 그 흔적들을 쫒기시작함.
킹스맨회의
"에그시 물좀 주겠니?"
무의식적으로 뻗은 손.
순간 자신의 행동을 알아차리고는 급히 거둔다.
그렇지만..
"........"
모두의 시선은 제게 쏠려있었다.
zipzip
문득 찾은 그 장소에서 나는 에그시를 볼수있었다.
흔적이라기엔 너무나도 뚜렷하고 선명했다.
"에그시..!!!!"
먹고있던 커피를 내던진채 급히 쫓아간다.
그러고는 손목을붙잡는다.
"....?"
잔뜩 찌푸린얼굴을 하고선 해리를 바라보는 에그시...
닮았다..너무..닮았다..
"오..에그시..."
해리는 그런 에그시를 껴안는다.
그러자 갑자기 품에서 바둥바둥거리는 에그시..
"뽀킹..!!당신누군데 나한테!!!!!"
"에그시..."
"놔요!!!이거..!!!놓으라고!!!"
거세게저항하는 에그시
"에그시..나란다..나..해리.. 기억..못하겠니.....?"
"해리....?...그..해리하트...?"
zizip
서로 손을 잡고는 돌아선다.
그러다가 문득 또다른 자신이
입모양으로
It's mine
이라 말한다..
자신이 아닌 또다른 나
에그시는 또다른 나와 함께 손을 잡고는 걷고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있자니 비통함이 차올랐다.
해리는..그 자리에 쓰러지듯 앉더니 고개를떨구고는 오열하기 시작한다.
런던
어느 햇살좋은 자정이었다.
비둘기는 날라간다.
푸드덕푸두덕거리는 소리..
빈벤탑에서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
그러다 문득 소리가 그친다.
"해리, 꿈에서 깰시간이에요."
귓가에서 에그시가 속삭이듯 말을건다.
고개를 들어보니 언제온건지 자신의 앞에서서는 삐딱한웃음을 지어보이고있는 에그시..
"에그시.....??"
"Good night my daring"
에그시가 또다시 내게 등을보이며 돌아선다.
그리고 난 또다시 꿈에서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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