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ㅅㅍㅈㅇ
노잼이 완전함
해그시 퍼시발록시 퍼록시 검색창 걸려라 얍
아디*스로 난 양애취야 인상을 준 에그시가 은근히 섬세하고 고전영화 귀족영애상 록시가 은근히 털털한거 보고싶다.
록시는 삼촌 친구인 퍼시벌과 어릴때부터 아는사이었고 에그시는 원작이랑 똑같이ㅇㅇ경찰서에서 해리 만난거ㅇㅇ
쨌든 해리가 아서고 록시가 란슬롯, 에그시가 갤러헤드인걸로 치자. 퍼시벌의 본명은 맥킨토시로 하고...아 뻘하게 맥킨토시 이름 존나좋다...
쨌든 둘이 사귀게 된 과정이 아주 확연하게 성향 특성이 차이나는데 에그시는 원작이랑 좀 다르게 해리 안죽고 세상 구해서 갤러헤드ㅇㅇ그! 어느! 날! 에그시가 미션중에 어느 테러 조직에게 고문받음. 날카로운 칼 같은거 끝까지 꽂혀도 테러조직단 기밀 데이터가 든 칩이 어딨냐고 막 그러는데도 으아아아아뻐어어어어어어엌ㅗㅗ아아아아악 하면서 절때 안말함 이거 참 반항도 심하고 말 진짜 안할거 같아서 이마에 총구 들이댐. 온갖 고문받고 소리 지르느라 힘 다 빠져서는 해리, 미안해요. 하면서 눈 질끈 감는데 총구가 힘없이 떨어지는거. 풀썩 소리와 함께 고문하던 놈은 쓰러짐.
흐릿한 시야에서 란슬롯 시험 기차씬처럼 해리가 완댜님이 온듯하게 앞에 뙇 서있는거. 침착하고 싶은듯하지만 밧줄 끊어주는 손도 답지않게 다급한거. 풀고나서 지혈도 해주고 곧 본부에서 지원이 올꺼야 해줌. 팔이랑 다리가 자유로워진 에그시는 내가 약이라도 했나봐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렇지 않고서야 킹스맨 본부에 있어야할 해리가 나타나서는 탈수증세를 보인 에그시에게 다정하게 물 조금씩 마시게 하고 에그시를 계속 부르면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안색을 살폈거든.
쨌든 고백전에 해리가 에그시를 존나 사랑하고 아낀다는거 행동으로 다해먹었음. 팔 못쓰니까 수프 같은거 직접 먹여주고 자고있는 에그시 얼굴 보다가 머리 어루만지다가 가고ㅇㅇ뒷모습이 매우 아련하다고 한다...퇴원할때 나란히 걸어가는데 문득 그때 해리의 심장쪽에 레드 포인트가 아른거렸던다가 사라진거 같은거임. 사실 에그시의 고문현장에 침입했던 해리의 앞에는 스나이퍼가 있었음. 요원 하나가 스나이퍼를 기절시키지 않았으면 해리는 죽을뻔했지. 그걸 안 에그시가 놀라가지고
-해리, 그거 알고있었죠?!
-그럼. 17년동안 한건데.
-포킹? 그럼 왜 저를 도와주셨어요? 해리 죽을뻔 했잖아요!
하면 해리가 손목이랑 손바닥을 정말 소중하다는 듯이 잡고 깊이 패인 칼자국 흉터에 입 맞추는거임.
-하지만 네가 내 눈앞에서 죽는것이 가장 무서웠어.
하면서 존나 스윗고백 하시고 서로 감격의 포옹하고 뒷배경은 야경이 알흠다운 빅벤 아래였으면 좋겠다. 로맨스 영화 찌금.
록시는 삼촌 친구인 퍼시벌이랑 어릴때부터 알았던 사이인데 퍼시벌이 10년 넘게 지켜본 록시는 군 입대를 지원하려고 했고, 남자애들은 그냥 가슴없고 뭐 하나가 더 달린 인간친구라는 존재요 남자애들이 록시가 여자인거 무시해가지고 싸울때 머리잡고 싸우거나 그런거ㄴㄴ진짜 주먹다짐 해가지고 예쁘게 빗은 머리 다 헝클어지고 보드라운 뺨에 얼굴에 잔상처 달아오고 원피스에 흙 묻어있고...존나 어릴때 그랬음. 그래서 고상한 인상의 미인으로 자란 록시를 보며 좀 신기함. 그렇게 개처럼 싸워댔는데 너무 예쁘게 자라서...근데 숙녀처럼 조곤한 말투에 평소엔 얌전하게 있지만 여전히 털털한 면은 있으심.
그리고 그 있자나 행글라이더 시험에서 고소공포증 있는 록시가 난 못하겠어 하는데 에그시가 격려해주고 용기주잖아 하 존나 에기 스윗해...쨌든 그래서 못하겠어ㅠ에서 아...쓰...그래 눈 딱 감고로 바뀌는데 에그시가 문득 말하는거임.
-그럼 록시,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
-어, 없는데?
-그럼 좋아하는 사람은?
-...있어.
-자, 그럼 좋아하는 사람 이름 부르면서 뛰어내려!
그 순간 록시가 뛰어내리면서 맥킨토시!!!!!!!!!!!!!!!!!!!!외치는게 아련하게 메아리 남음ㅋㄲㅋㅋㅋㅋ에그시는 맥킨토시...?하면서 모르고 멀린은 록시의 요조숙녀 특유의 조곤한 목소리가 겁나 쩌렁쩌렁하게 퍼시벌의 이름을 외쳐서 깜짝 놀랐고ㅇㅇ회의실에서 자기의 후보생들이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고있던 킹스맨들이 퍼시벌을 쳐다봄. 퍼시벌은 무념무상 얼굴이지만 동공에서 대지진이 펼쳐짐.
쨌든 그 24시간을 보내러 집에 왔는데 존예존섹한 록시의 모습에 괜히 그 유혹미션을 위해서 억양까지 바꾼게 질투남.
-그렇게 내 이름을 외쳐놓고 다른 여자랑 자려고 작정을 했군.
그 말에 박력있게 퍼시벌 목 끌어당겨서 뽀뽀 꾸욱 하고
-질투했어요, 맥시?
하면서 게스트룸으로 쏙 들어감. 존나...언니 멋져요...아침에 샤워하고 그 머리 보들보들 팡팡이 아니라 남자처럼 타탈ㅌ타턷너탈 터는 모습에 내가 왜 저런 여잔지 남잔지 하는 존재에게 끌리나 싶은 퍼시벌.
내가 진짜 보고싶은건 시시자매의 일상에서 우러나온 해그시와 퍼록시닷. 에그시가 록시의 집에 놀러왔다고 치자. 좀 섬세한 면 있는 에그시는 록시가 먹고싶어하던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가져와서 문 열어주길 기다리는데 록시가 브래지어(스포츠지만)다 보이는 러닝셔츠 입고있는데 문 열어줌.
-으악 포킹! 여자애가 차림이 그게 뭐야!
하면서 눈 꾹 감고 고개 돌린 에기에게 뭐왜뭐 하면서 너도 러닝셔츠 입고 집 돌아다닐때 있잖아? 하는겈ㅋㅋㄲㅋㅋㅋㅋㅁ맞긴한뎈ㅋㅋㅋㅋㅋ
우선 에기는 순애보라 해(리)바라기였고 록시에게 에기는 귀여운 언니나 여동생임. 남자로 보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둘이 진심 자매같아서 에그시의 등판에 상체 딱 붙어서 심심하다고 치대고 하는데 가슴이 눌리거나 에기 배에 다리 뙇 올려놓고 책 읽기도 하는데 해리는 록시가 여자고 뭐고 그냥 누군가가 에그시랑 저렇게 붙어있는거에 해들해들 하고 퍼시벌은 아무리 록시가 털털해도 그렇지 숙녀가 저렇게 다 드러내고...하면서 퍼들퍼들. 존나 질투쩌시는 양반들...
그리고 에그시는 원작에서도 보다싶히 상체만 까고 잠. 해리 옆에서 잘때는 괜히 부끄러으리서 티셔츠 입음.록시는 훈련생때 그래도 애들 많으니까 러닝셔츠 같은거 입고잤지 집에서는 아예 속옷만 입고 자거나 혹은 다 벗고 잠. 쓰다보니 에그시랑 록시 성별 바뀐것같닼ㅋㅋㅋㅋㅋㅋㅋ
쨌든 해리에그시는 동거시작 했지만 정말 손만잡고, 껴안고만 잤음. 근데 그날이 운산히 쎆쓰텐션이 흐르는 날인거임. 아 왤케 두근거리지 하면서 초야 치룰 준비하는 처녀처럼 물소리가 자꾸 신경쓰여서 뒤척이고 난 뭘 준비해야하지 하면서 ㅎㅁ을 조심스럽게 만지는데 감각이 간질간질함. 어떻게 하더라 하면서 옆에 보이는 젤을 손가락에 조금 묻혀서 조금씩 넣어봄. 끝까지 다 넣었지만 손가락이 좀 짧은 씹덕포인트가 있쟈늠 좀 뭔가 흥분이 감도는데 닿질 않아서 낑낑.
그때 해리가 섹시하게 머리 뒤로 넘기고 가운입고 에그시 옆에 눕는거징. 에그시는 내가 방금 뭘한거야 하면서 서둘러서 손가락 빼고 잘 준비 했던 척ㅋㅋㅋㅋ얼굴 빨개져있는데 해리는 그냥 존꼴이겠지. 잘 준비 하기전에 뭘 했길래 얼굴은 새빨갛고 바지에 살짝 텐트 쳐져있을까 하고 존나 이성의 끈을 스스로 놓아버리셨다고 합니다. 끊어진게 아니고 스스로...우선은 젠틀리 키스를 시전하시다가 어느순간 잡아먹을것 처럼 키스하고 그럴것같다. 절륜한 그 경험들로 혼을 쏙 빼놓고서는 귀에다가
-오늘은 재우지 않을거란다.
하는거ㅇㅇ한 손으로 다 안들어오는 해리 조수ㅣ를 존나 얼굴은 새빨개져서 끝부분만 오물오물 겨우 입에 넣은 에그시라던가 bgsd 그냥 압해해서 절륜한 테크닉에 흐물흐물 녹아서 다음날 엄청 창피해하고 얼굴에 열 오르는 에기 보고싶닼ㅋㅋㅋㄱㅋㅋㅋㅋ
퍼시벌록시는 사실 동거 시작부터 다해먹었음. 해그시와 달리 따로 살다가 동거시작이거든. 퍼시벌은 헤드에 기대서 책 보는 중이었음. 록시가 오는 소리를 듣고 고개 돌리는데 속옷만 입고(그것도 블랙임. 유후)와서 퍼시벌 옆에 눕는거. 존나 벙쪄있다가 잠옷을 입은 다리 위로 매끈한 다리가 뙇 올려져서 존나 그제서야 정신차림. 퍼시벌은 태연하게 이제 자요, 맥시. 하는 록시에게 여전하구나 싶지.
-가운이라도 입어.
-답답해요.
아 근데 이것도 답답하네 하면서 이불 속에서 꼼지락 거리다가 무언가를 빼내는데 입고있던 검은 브래지어임. 존나 록시가 입고 있는거라곤 팬티와 스킨로션 아닐까 싶다.팔은 위로 쭉 뻗으면 가슴이 반쯤 드러나서 괜히 퍼시벌이 아예 이불을 머리까지 끌어줌. 록시는 덥다면서 이불 확 걷어내려고 하는데 퍼시벌이 순발력으로 그 팔을 가로막았음.
-여자 몸 처음 보는거 아니잖아요?
-넌 이저 스물이 넘었지. 다 큰 성인이야.
-제가 안에서만 이렇지, 밖에서는 안그러잖아요?
하면서 이불로 가슴 가리고 퍼시벌 장골부분에 올라탐. 이불 사이로 매끈한 다리랑 옆구리랑 골반에 걸린 검은 팬티선이 보이겠지. 퍼시벌은 특유의 무심한 표정(속으로는 존나 꼴림)나오라고 하려는데 록시가 이불을 옆으로 치우는거임. 한 소리 하려고 입을 반쯤 벌렸던 퍼시벌은 가슴 다 드러나는거 보고 입을 다시 꾹 다뭄. 그 입술을 엄지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면셔 조곤조곤하게
-여자들도 언제나 흥분상태라고요.
하는거 보고프다...그렇게 해피나잇 하세여☆
잠자리 문제로 이야기 하는 시시자매 어때 수줍게 저...그거 있잖아 록시 그...밤에 그...에이씨 포킹 하는 에그시를 보며 워낙 조곤한 목소리니까 주변은 안들려서 아아, 세ㄱ스? 하는 말에 에그시는 주스가 목에 걸려서 콜록거리며 그런말 좀 제발 자제하라고 그러는데 도청하던 늙은 애인들이
해리-나의 부끄럼 많은 처녀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야 해들해들
퍼시벌-감히 나를 제외하고 딴남자랑 성생활 이야기를 해? 퍼들퍼들
하는거 보고싶다...보고싶읍니다...(센세들과 지하실을 본다)
노잼이 완전함
해그시 퍼시발록시 퍼록시 검색창 걸려라 얍
아디*스로 난 양애취야 인상을 준 에그시가 은근히 섬세하고 고전영화 귀족영애상 록시가 은근히 털털한거 보고싶다.
록시는 삼촌 친구인 퍼시벌과 어릴때부터 아는사이었고 에그시는 원작이랑 똑같이ㅇㅇ경찰서에서 해리 만난거ㅇㅇ
쨌든 해리가 아서고 록시가 란슬롯, 에그시가 갤러헤드인걸로 치자. 퍼시벌의 본명은 맥킨토시로 하고...아 뻘하게 맥킨토시 이름 존나좋다...
쨌든 둘이 사귀게 된 과정이 아주 확연하게 성향 특성이 차이나는데 에그시는 원작이랑 좀 다르게 해리 안죽고 세상 구해서 갤러헤드ㅇㅇ그! 어느! 날! 에그시가 미션중에 어느 테러 조직에게 고문받음. 날카로운 칼 같은거 끝까지 꽂혀도 테러조직단 기밀 데이터가 든 칩이 어딨냐고 막 그러는데도 으아아아아뻐어어어어어어엌ㅗㅗ아아아아악 하면서 절때 안말함 이거 참 반항도 심하고 말 진짜 안할거 같아서 이마에 총구 들이댐. 온갖 고문받고 소리 지르느라 힘 다 빠져서는 해리, 미안해요. 하면서 눈 질끈 감는데 총구가 힘없이 떨어지는거. 풀썩 소리와 함께 고문하던 놈은 쓰러짐.
흐릿한 시야에서 란슬롯 시험 기차씬처럼 해리가 완댜님이 온듯하게 앞에 뙇 서있는거. 침착하고 싶은듯하지만 밧줄 끊어주는 손도 답지않게 다급한거. 풀고나서 지혈도 해주고 곧 본부에서 지원이 올꺼야 해줌. 팔이랑 다리가 자유로워진 에그시는 내가 약이라도 했나봐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렇지 않고서야 킹스맨 본부에 있어야할 해리가 나타나서는 탈수증세를 보인 에그시에게 다정하게 물 조금씩 마시게 하고 에그시를 계속 부르면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안색을 살폈거든.
쨌든 고백전에 해리가 에그시를 존나 사랑하고 아낀다는거 행동으로 다해먹었음. 팔 못쓰니까 수프 같은거 직접 먹여주고 자고있는 에그시 얼굴 보다가 머리 어루만지다가 가고ㅇㅇ뒷모습이 매우 아련하다고 한다...퇴원할때 나란히 걸어가는데 문득 그때 해리의 심장쪽에 레드 포인트가 아른거렸던다가 사라진거 같은거임. 사실 에그시의 고문현장에 침입했던 해리의 앞에는 스나이퍼가 있었음. 요원 하나가 스나이퍼를 기절시키지 않았으면 해리는 죽을뻔했지. 그걸 안 에그시가 놀라가지고
-해리, 그거 알고있었죠?!
-그럼. 17년동안 한건데.
-포킹? 그럼 왜 저를 도와주셨어요? 해리 죽을뻔 했잖아요!
하면 해리가 손목이랑 손바닥을 정말 소중하다는 듯이 잡고 깊이 패인 칼자국 흉터에 입 맞추는거임.
-하지만 네가 내 눈앞에서 죽는것이 가장 무서웠어.
하면서 존나 스윗고백 하시고 서로 감격의 포옹하고 뒷배경은 야경이 알흠다운 빅벤 아래였으면 좋겠다. 로맨스 영화 찌금.
록시는 삼촌 친구인 퍼시벌이랑 어릴때부터 알았던 사이인데 퍼시벌이 10년 넘게 지켜본 록시는 군 입대를 지원하려고 했고, 남자애들은 그냥 가슴없고 뭐 하나가 더 달린 인간친구라는 존재요 남자애들이 록시가 여자인거 무시해가지고 싸울때 머리잡고 싸우거나 그런거ㄴㄴ진짜 주먹다짐 해가지고 예쁘게 빗은 머리 다 헝클어지고 보드라운 뺨에 얼굴에 잔상처 달아오고 원피스에 흙 묻어있고...존나 어릴때 그랬음. 그래서 고상한 인상의 미인으로 자란 록시를 보며 좀 신기함. 그렇게 개처럼 싸워댔는데 너무 예쁘게 자라서...근데 숙녀처럼 조곤한 말투에 평소엔 얌전하게 있지만 여전히 털털한 면은 있으심.
그리고 그 있자나 행글라이더 시험에서 고소공포증 있는 록시가 난 못하겠어 하는데 에그시가 격려해주고 용기주잖아 하 존나 에기 스윗해...쨌든 그래서 못하겠어ㅠ에서 아...쓰...그래 눈 딱 감고로 바뀌는데 에그시가 문득 말하는거임.
-그럼 록시,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
-어, 없는데?
-그럼 좋아하는 사람은?
-...있어.
-자, 그럼 좋아하는 사람 이름 부르면서 뛰어내려!
그 순간 록시가 뛰어내리면서 맥킨토시!!!!!!!!!!!!!!!!!!!!외치는게 아련하게 메아리 남음ㅋㄲㅋㅋㅋㅋ에그시는 맥킨토시...?하면서 모르고 멀린은 록시의 요조숙녀 특유의 조곤한 목소리가 겁나 쩌렁쩌렁하게 퍼시벌의 이름을 외쳐서 깜짝 놀랐고ㅇㅇ회의실에서 자기의 후보생들이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고있던 킹스맨들이 퍼시벌을 쳐다봄. 퍼시벌은 무념무상 얼굴이지만 동공에서 대지진이 펼쳐짐.
쨌든 그 24시간을 보내러 집에 왔는데 존예존섹한 록시의 모습에 괜히 그 유혹미션을 위해서 억양까지 바꾼게 질투남.
-그렇게 내 이름을 외쳐놓고 다른 여자랑 자려고 작정을 했군.
그 말에 박력있게 퍼시벌 목 끌어당겨서 뽀뽀 꾸욱 하고
-질투했어요, 맥시?
하면서 게스트룸으로 쏙 들어감. 존나...언니 멋져요...아침에 샤워하고 그 머리 보들보들 팡팡이 아니라 남자처럼 타탈ㅌ타턷너탈 터는 모습에 내가 왜 저런 여잔지 남잔지 하는 존재에게 끌리나 싶은 퍼시벌.
내가 진짜 보고싶은건 시시자매의 일상에서 우러나온 해그시와 퍼록시닷. 에그시가 록시의 집에 놀러왔다고 치자. 좀 섬세한 면 있는 에그시는 록시가 먹고싶어하던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가져와서 문 열어주길 기다리는데 록시가 브래지어(스포츠지만)다 보이는 러닝셔츠 입고있는데 문 열어줌.
-으악 포킹! 여자애가 차림이 그게 뭐야!
하면서 눈 꾹 감고 고개 돌린 에기에게 뭐왜뭐 하면서 너도 러닝셔츠 입고 집 돌아다닐때 있잖아? 하는겈ㅋㅋㄲㅋㅋㅋㅋㅁ맞긴한뎈ㅋㅋㅋㅋㅋ
우선 에기는 순애보라 해(리)바라기였고 록시에게 에기는 귀여운 언니나 여동생임. 남자로 보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둘이 진심 자매같아서 에그시의 등판에 상체 딱 붙어서 심심하다고 치대고 하는데 가슴이 눌리거나 에기 배에 다리 뙇 올려놓고 책 읽기도 하는데 해리는 록시가 여자고 뭐고 그냥 누군가가 에그시랑 저렇게 붙어있는거에 해들해들 하고 퍼시벌은 아무리 록시가 털털해도 그렇지 숙녀가 저렇게 다 드러내고...하면서 퍼들퍼들. 존나 질투쩌시는 양반들...
그리고 에그시는 원작에서도 보다싶히 상체만 까고 잠. 해리 옆에서 잘때는 괜히 부끄러으리서 티셔츠 입음.록시는 훈련생때 그래도 애들 많으니까 러닝셔츠 같은거 입고잤지 집에서는 아예 속옷만 입고 자거나 혹은 다 벗고 잠. 쓰다보니 에그시랑 록시 성별 바뀐것같닼ㅋㅋㅋㅋㅋㅋㅋ
쨌든 해리에그시는 동거시작 했지만 정말 손만잡고, 껴안고만 잤음. 근데 그날이 운산히 쎆쓰텐션이 흐르는 날인거임. 아 왤케 두근거리지 하면서 초야 치룰 준비하는 처녀처럼 물소리가 자꾸 신경쓰여서 뒤척이고 난 뭘 준비해야하지 하면서 ㅎㅁ을 조심스럽게 만지는데 감각이 간질간질함. 어떻게 하더라 하면서 옆에 보이는 젤을 손가락에 조금 묻혀서 조금씩 넣어봄. 끝까지 다 넣었지만 손가락이 좀 짧은 씹덕포인트가 있쟈늠 좀 뭔가 흥분이 감도는데 닿질 않아서 낑낑.
그때 해리가 섹시하게 머리 뒤로 넘기고 가운입고 에그시 옆에 눕는거징. 에그시는 내가 방금 뭘한거야 하면서 서둘러서 손가락 빼고 잘 준비 했던 척ㅋㅋㅋㅋ얼굴 빨개져있는데 해리는 그냥 존꼴이겠지. 잘 준비 하기전에 뭘 했길래 얼굴은 새빨갛고 바지에 살짝 텐트 쳐져있을까 하고 존나 이성의 끈을 스스로 놓아버리셨다고 합니다. 끊어진게 아니고 스스로...우선은 젠틀리 키스를 시전하시다가 어느순간 잡아먹을것 처럼 키스하고 그럴것같다. 절륜한 그 경험들로 혼을 쏙 빼놓고서는 귀에다가
-오늘은 재우지 않을거란다.
하는거ㅇㅇ한 손으로 다 안들어오는 해리 조수ㅣ를 존나 얼굴은 새빨개져서 끝부분만 오물오물 겨우 입에 넣은 에그시라던가 bgsd 그냥 압해해서 절륜한 테크닉에 흐물흐물 녹아서 다음날 엄청 창피해하고 얼굴에 열 오르는 에기 보고싶닼ㅋㅋㅋㄱㅋㅋㅋㅋ
퍼시벌록시는 사실 동거 시작부터 다해먹었음. 해그시와 달리 따로 살다가 동거시작이거든. 퍼시벌은 헤드에 기대서 책 보는 중이었음. 록시가 오는 소리를 듣고 고개 돌리는데 속옷만 입고(그것도 블랙임. 유후)와서 퍼시벌 옆에 눕는거. 존나 벙쪄있다가 잠옷을 입은 다리 위로 매끈한 다리가 뙇 올려져서 존나 그제서야 정신차림. 퍼시벌은 태연하게 이제 자요, 맥시. 하는 록시에게 여전하구나 싶지.
-가운이라도 입어.
-답답해요.
아 근데 이것도 답답하네 하면서 이불 속에서 꼼지락 거리다가 무언가를 빼내는데 입고있던 검은 브래지어임. 존나 록시가 입고 있는거라곤 팬티와 스킨로션 아닐까 싶다.팔은 위로 쭉 뻗으면 가슴이 반쯤 드러나서 괜히 퍼시벌이 아예 이불을 머리까지 끌어줌. 록시는 덥다면서 이불 확 걷어내려고 하는데 퍼시벌이 순발력으로 그 팔을 가로막았음.
-여자 몸 처음 보는거 아니잖아요?
-넌 이저 스물이 넘었지. 다 큰 성인이야.
-제가 안에서만 이렇지, 밖에서는 안그러잖아요?
하면서 이불로 가슴 가리고 퍼시벌 장골부분에 올라탐. 이불 사이로 매끈한 다리랑 옆구리랑 골반에 걸린 검은 팬티선이 보이겠지. 퍼시벌은 특유의 무심한 표정(속으로는 존나 꼴림)나오라고 하려는데 록시가 이불을 옆으로 치우는거임. 한 소리 하려고 입을 반쯤 벌렸던 퍼시벌은 가슴 다 드러나는거 보고 입을 다시 꾹 다뭄. 그 입술을 엄지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면셔 조곤조곤하게
-여자들도 언제나 흥분상태라고요.
하는거 보고프다...그렇게 해피나잇 하세여☆
잠자리 문제로 이야기 하는 시시자매 어때 수줍게 저...그거 있잖아 록시 그...밤에 그...에이씨 포킹 하는 에그시를 보며 워낙 조곤한 목소리니까 주변은 안들려서 아아, 세ㄱ스? 하는 말에 에그시는 주스가 목에 걸려서 콜록거리며 그런말 좀 제발 자제하라고 그러는데 도청하던 늙은 애인들이
해리-나의 부끄럼 많은 처녀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야 해들해들
퍼시벌-감히 나를 제외하고 딴남자랑 성생활 이야기를 해? 퍼들퍼들
하는거 보고싶다...보고싶읍니다...(센세들과 지하실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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