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잼
오타잼
어느 날좋은날. 에그시는 내게 말했었다.
"해리,해리는 푸른 하늘같아요."
"....?"
갑자기 진지한표정으로 내게 그런말을 해데는 에그시를 한참을 바라본다.
그러다가 다시 시선을 읽고있던 신문으로 돌린다.
"해리-.."
"이유가 있니?"
내 질문에 에그시가 아이같이 해맑게 웃어보이며 말한다.
"그냥요!"
너무나도 밝게말한터라. 바보같다는 생각도 잠시. 귀여워죽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싱긋웃어보이며 에그시의 머리를 마구 헝클어트린다.
해리-!! 라고 말하며 내손길을 밀어내보지만. 그 작은손으로 내 손을 밀어내기엔 텍도없었다.
"그러는 너는 바다같구나.."
"바다요??"
머리를 다시 반듯하게 정리하던 에그시가 그 특유의 표정을 지으며 나를 쳐다본다.
이유가 알고싶다는 그 눈길에 장난끼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냥?"
"으우....해리-..!!"
"하하, 너도 그랬잖니..그보다 오늘 이탈리아로 떠난다고했던가?"
"네네!! 아..이탈리아보단 그리스가 더 좋은데.."
"....그리스가 왜..?"
"히히-..바다가 이쁘잖아요..!!"
또다시 밝게 웃어보이는 에그시였다. 그러다가 멀린이 방에들어와서는 에그시에게 잔소리를 늘어놓기전까지 에그시는 여전히 햇살과도 같은 미소를 짓고있었다.
오타잼
어느 날좋은날. 에그시는 내게 말했었다.
"해리,해리는 푸른 하늘같아요."
"....?"
갑자기 진지한표정으로 내게 그런말을 해데는 에그시를 한참을 바라본다.
그러다가 다시 시선을 읽고있던 신문으로 돌린다.
"해리-.."
"이유가 있니?"
내 질문에 에그시가 아이같이 해맑게 웃어보이며 말한다.
"그냥요!"
너무나도 밝게말한터라. 바보같다는 생각도 잠시. 귀여워죽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싱긋웃어보이며 에그시의 머리를 마구 헝클어트린다.
해리-!! 라고 말하며 내손길을 밀어내보지만. 그 작은손으로 내 손을 밀어내기엔 텍도없었다.
"그러는 너는 바다같구나.."
"바다요??"
머리를 다시 반듯하게 정리하던 에그시가 그 특유의 표정을 지으며 나를 쳐다본다.
이유가 알고싶다는 그 눈길에 장난끼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냥?"
"으우....해리-..!!"
"하하, 너도 그랬잖니..그보다 오늘 이탈리아로 떠난다고했던가?"
"네네!! 아..이탈리아보단 그리스가 더 좋은데.."
"....그리스가 왜..?"
"히히-..바다가 이쁘잖아요..!!"
또다시 밝게 웃어보이는 에그시였다. 그러다가 멀린이 방에들어와서는 에그시에게 잔소리를 늘어놓기전까지 에그시는 여전히 햇살과도 같은 미소를 짓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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