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N+NE
*오메가버스+센티넬버스+네임버스
*깊고깊은세계관은 껒껒 세계관은 다 알고는 있으나 오메가버스만 자세히 알고있으니 내가 지어낼것임
0.
"밤금뭐라고 한거에요???"
굉장히 껄렁해보이는 한 젊은 남자와
"네가 방금 들은 그대로단다."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신사가 있다.
그들의 모습만으로도 눈에튀지만. 서로 안어울리게 같이 있다는것이 더 눈에튀었다.
사람들은 그런 그들을 힐끗힐끗 쳐다보다가 문득 그 젊은 남자가 중년의 신사를 금방이라도 한대 때릴것같은 포즈와 행동때문에 더 간을졸일수밖에없었다.
"그,그러니까...당신이...내 파트너라고.......?"
"못믿겠지만,사실이란다."
"하아.......Fucking......"
얼굴을 쓸어내리며 한숨을 푹푹 쉬어대는 남성에 반면. 신사는 아무런 흔들림업는 표정으로 카페에 들어오고나서 부터 한결같은 표정을 유지하고있었다.
"자,보렴. 너한테 있는 그 글씨는 내 이름을 뜻하고있고. 심지어 선명하니 빛까지 새어나오고있잔니?"
"........."
서로 팔뚝을 맞대고는 서로의 몸에 적혀져있는 글씨를 본다.
'Harry Hart'
'Eaggsy Anwin'
굵은글씨만으로도 모자라,한쪽에서는 미미하게 빛까지 새어나오고있었다.
"Fucking....Fucking..."
작게 욕을 읊던 남성은 이제는 포기했다싶은 표정으로 마주대고있던 팔을 빼내고는 의자에 늘어지듯 축 처진다.
"내가 네임드라니....뽀킹...뽀킹....."
거의 울상이 된 남성에게 신사는 커피를 한모금 마시고는 무언가를 잊어버렸다는듯 이번에는 입가에 얕은 미소까지 띄운채로 또다시 입을 열기 시작한다.
"아,그리고 한가지 더"
"....또뭔데요...."
"너 내 가이드더구나"
"풉....."
그만 남성이 마시고있던 얼음물을 신사에게 뿜음으로서 그 신사의 얼굴이 잠시 일그러졌다. 작게 혀를차며 물이 묻은 수트와 얼굴을 닦아내는 신사..
그런 그의 행동에 아랑곳하지않고 남성은 계속 말을 이어간다.
"켁...켁.....! 지,지금..제가 잘못...들은거죠...?"
"아니. 이것또한 네가 들은 그대로란다."
".....뽀킹....."
"나도 그동안 나한테서 가이드가 있다는걸 최근에야 알았단다."
".........."
"아마.. '그날' 이겠지..? 각성한게..."
"........"
남성의 표정이 굳어져서는 사색이 되가자 신사는 그게 뭐가 웃기다는건지 입가에는 전보다 더 밝은 미소가 띄워져있었다.
장난끼서려있는 중년의 미소가 남성의 등에 식은땀을 나게했다.
1.
시간은 약 한달정도 거슬러올라간다.
27살이라는 나이지만. 아직까도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못 벗어나고있는 에그시 언원. 이 이야기의 여주급이라고 보면된다.
"뽀킹....."
미술 전공인 그는 대학 2년, 갑자기 세계의 미술을 보고싶어..! 라는 별 미친생각에 급 짐을 꾸리고 당일날 비행기로 영국을 떠났다.
그의 당시 나이 23살.. 아주 풋풋한 나이였다.
처음시작은 좋았으나..정말로 아무런 계획없이왔던 그는..
몇주간 버티다가 결국 채 2달을 채우지못한채 노숙자신세로 전략되었다.
그후 길바닥에 나앉은 그는 영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않은채 벌어먹고살겠다며 갖은 막노동을 해서..결국 세계투어를 마치고 4년뒤인 그의 나이 27살때 가까스로 본국으로 돌아왔다.
죽은줄로만알았던 에그시가 살아있다는것에 놀라는것도 잠시.. 첫등장부터 아주 상그지꼴이라서 그의 이미 졸업한 친구는 물론이고 후배까지와서 그를 씻기고 챙기고 해서 그나마 지금의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본국으로 돌아온지 얼마안되 바로 학교로 돌아가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무장정떠난 여행으로인해 교수님들께 계속해서 혼나던 에그시는..그만..그날밤 사고를 치고만다.
"부어...!!마셔...!!먹어..!!"
를 외치며 꽐라가 될때까지 술을 마셔대던 그는..결국 필름이 딱! 하고 끊기고 만다.
"에..에그시...이제 그만..."
"........."
"에그시.........??"
".....후아!!!!!!!!!"
"으악!!!!!!!!"
갑자기 시끌시끌하다가 그가 갑자기 상에 고개를 쳐박으니.. 이제 그만 인가보다..싶어서
빨리 에그시를 달랜후 집에들어가고싶었던 에그시의 친구들은 에그시를 깨우다가 돌이어 자신들이 영원한 딥슬립에 빠질뻔했다.
"응ㅇ아직!!술ㄹ이놤았는데..어딜가!!!!!어딜ㄹ!!!!!!! 딸꾹"
붉어진 얼굴로 또다시 술잔을 치켜올리저니 부어라!!!마셔라!!!! 를 외쳐대는 에그시였다.
*오메가버스+센티넬버스+네임버스
*깊고깊은세계관은 껒껒 세계관은 다 알고는 있으나 오메가버스만 자세히 알고있으니 내가 지어낼것임
0.
"밤금뭐라고 한거에요???"
굉장히 껄렁해보이는 한 젊은 남자와
"네가 방금 들은 그대로단다."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신사가 있다.
그들의 모습만으로도 눈에튀지만. 서로 안어울리게 같이 있다는것이 더 눈에튀었다.
사람들은 그런 그들을 힐끗힐끗 쳐다보다가 문득 그 젊은 남자가 중년의 신사를 금방이라도 한대 때릴것같은 포즈와 행동때문에 더 간을졸일수밖에없었다.
"그,그러니까...당신이...내 파트너라고.......?"
"못믿겠지만,사실이란다."
"하아.......Fucking......"
얼굴을 쓸어내리며 한숨을 푹푹 쉬어대는 남성에 반면. 신사는 아무런 흔들림업는 표정으로 카페에 들어오고나서 부터 한결같은 표정을 유지하고있었다.
"자,보렴. 너한테 있는 그 글씨는 내 이름을 뜻하고있고. 심지어 선명하니 빛까지 새어나오고있잔니?"
"........."
서로 팔뚝을 맞대고는 서로의 몸에 적혀져있는 글씨를 본다.
'Harry Hart'
'Eaggsy Anwin'
굵은글씨만으로도 모자라,한쪽에서는 미미하게 빛까지 새어나오고있었다.
"Fucking....Fucking..."
작게 욕을 읊던 남성은 이제는 포기했다싶은 표정으로 마주대고있던 팔을 빼내고는 의자에 늘어지듯 축 처진다.
"내가 네임드라니....뽀킹...뽀킹....."
거의 울상이 된 남성에게 신사는 커피를 한모금 마시고는 무언가를 잊어버렸다는듯 이번에는 입가에 얕은 미소까지 띄운채로 또다시 입을 열기 시작한다.
"아,그리고 한가지 더"
"....또뭔데요...."
"너 내 가이드더구나"
"풉....."
그만 남성이 마시고있던 얼음물을 신사에게 뿜음으로서 그 신사의 얼굴이 잠시 일그러졌다. 작게 혀를차며 물이 묻은 수트와 얼굴을 닦아내는 신사..
그런 그의 행동에 아랑곳하지않고 남성은 계속 말을 이어간다.
"켁...켁.....! 지,지금..제가 잘못...들은거죠...?"
"아니. 이것또한 네가 들은 그대로란다."
".....뽀킹....."
"나도 그동안 나한테서 가이드가 있다는걸 최근에야 알았단다."
".........."
"아마.. '그날' 이겠지..? 각성한게..."
"........"
남성의 표정이 굳어져서는 사색이 되가자 신사는 그게 뭐가 웃기다는건지 입가에는 전보다 더 밝은 미소가 띄워져있었다.
장난끼서려있는 중년의 미소가 남성의 등에 식은땀을 나게했다.
1.
시간은 약 한달정도 거슬러올라간다.
27살이라는 나이지만. 아직까도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못 벗어나고있는 에그시 언원. 이 이야기의 여주급이라고 보면된다.
"뽀킹....."
미술 전공인 그는 대학 2년, 갑자기 세계의 미술을 보고싶어..! 라는 별 미친생각에 급 짐을 꾸리고 당일날 비행기로 영국을 떠났다.
그의 당시 나이 23살.. 아주 풋풋한 나이였다.
처음시작은 좋았으나..정말로 아무런 계획없이왔던 그는..
몇주간 버티다가 결국 채 2달을 채우지못한채 노숙자신세로 전략되었다.
그후 길바닥에 나앉은 그는 영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않은채 벌어먹고살겠다며 갖은 막노동을 해서..결국 세계투어를 마치고 4년뒤인 그의 나이 27살때 가까스로 본국으로 돌아왔다.
죽은줄로만알았던 에그시가 살아있다는것에 놀라는것도 잠시.. 첫등장부터 아주 상그지꼴이라서 그의 이미 졸업한 친구는 물론이고 후배까지와서 그를 씻기고 챙기고 해서 그나마 지금의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본국으로 돌아온지 얼마안되 바로 학교로 돌아가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무장정떠난 여행으로인해 교수님들께 계속해서 혼나던 에그시는..그만..그날밤 사고를 치고만다.
"부어...!!마셔...!!먹어..!!"
를 외치며 꽐라가 될때까지 술을 마셔대던 그는..결국 필름이 딱! 하고 끊기고 만다.
"에..에그시...이제 그만..."
"........."
"에그시.........??"
".....후아!!!!!!!!!"
"으악!!!!!!!!"
갑자기 시끌시끌하다가 그가 갑자기 상에 고개를 쳐박으니.. 이제 그만 인가보다..싶어서
빨리 에그시를 달랜후 집에들어가고싶었던 에그시의 친구들은 에그시를 깨우다가 돌이어 자신들이 영원한 딥슬립에 빠질뻔했다.
"응ㅇ아직!!술ㄹ이놤았는데..어딜가!!!!!어딜ㄹ!!!!!!! 딸꾹"
붉어진 얼굴로 또다시 술잔을 치켜올리저니 부어라!!!마셔라!!!! 를 외쳐대는 에그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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