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
붉음을 상징하는 홍은 너무나도 빨갛고 아름다운,선명한 색을 띄고있었다.
너는 홍이었고 나는 청이었다.
눈시리도록 차가운 청을가진 나와 뜨거운 홍을 가진 너는 상성이 맞지않아 무척이나 어울리지 않았다.
그치만 주변반대를 무릅쓰고도 넌 청을 탐했고 결국 파멸을 맞을것이었다.
우리는 모두에게서 도망쳐 저멀리 깊게 아주 깊은곳으로 들어가 살았다.
서로 좋았다.
그만하면 되는줄알았다.
그치만 그건 아니였다.
너의 잦은 바람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날 더 힘들게했다.
처음에는 사랑이,시간이 모든게 다 해결해줄줄알고 기다렸다.
그치만 너는 홍인만금 더 불타올랐고 결국 차갑디 차가워진 나는 그끝도 따스한곳이 아닌 차갑게 식어버린곳에서 맞이했다
나는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도 널 생각했다.
믿음이 불신이 되어버려도 널 믿어왔다.
결국 생을 달리하기전까지 넌 돌아오지않았고, 나는 널 저주하며 작은 소망을 기원한채 눈을감았다.
내 다음생에 태어나면 홍이 되리라 라고..
그리고 지금이 왔다.
나는 여전히 청이었고 넌 홍이었다.
넌 날 내치고 떠났다.
처음에는 자신이 지켜주겠다는등의 달콤한말들로 날 유혹해놓고.. 청보다 더 독하게 날 내쳤다.
나는 비굴해졌다.
반대를 무릅쓰고 홍에게 가더니 이 사단이났다.. 라고 주변사람들의 삿대질을 받아왔다.
나는 전과같은 일을 반복했다.
차갑게 식어갔다.
그치만 너에게한 증오심이 강해서때문이었을까 그 차가움속에서 아주 작디작은 불꽃이 피어올랐고 그 불꽃이 퍼지고 퍼지고 커져 결국 나는 홍이되었다.
그것도 아주 붉디 붉은, 닿는것만으로도 붉게 물들것만같은 홍으로
너는 이건 미친짓이라며 내게 그만하라했다.
우리사이는 끝이라했다.
자신한테는 사랑하는사람이 있고 곧있으면 결혼을 한다했다.
나는 웃었다
크게
아주 오랫동안
그것은 비웃음이었다.
나는 널보며 말했다.
어디 한번 도망쳐봐, 더이상 전과같이 당하고있지만은 않아
나는 홍이었다.
그것도 아주 붉은 홍..
증오심이 낳은 홍단이었다.
-
뭘쓴거죠..ㅇ..?
저도 이해가 안가서 정리..
전생에 아라키타는 청, 신카이는 홍
둘은 불과 물같이 상성이 맞지아니했지만 모두의 반대에도 서로 사랑을했고 도피를 했습니다.
그치만 서로 상성이맞지않아 매일매일다퉜고,아라키타는 그와중에도 사랑하나만믿고있었는데 신카이는 아리키타를 버리고 집을나가 바람을 피웁니다.
아라키타는 혼자남아 계속해서 신카이를 기다렸지만, 생을 달리하는 그 순간까지도 신카이는 오지않아요.
아라키타는 결국 눈을감기전 신카이를 저주하며 죽고
다음생에 태어나 둘은 전생과같은일을 또 벌입니다.
그치만 이번에는 아라키타가 당하고만있지않고 자신도 홍..홍중에서도 증오심으로 만든어진 잔인하고도 매력적인 흥단이 되는거죠..
홍잔이 되서는 떠나간 신카이에게 얀데레적인 짓들을 합니다.
글에는 쓰지않았지만, 신카이의 결혼상대를 눈앞에서 죽인다거나 신카이가 어디에있던지간에 항상곁에있는거죠 그러면서 차차 신카이의 인생을 망가트립니다.
두려움에떠는 신카이를보며 즐거워하는 아라키타..
라는생각으로 썻지만 망했다고한다.
억 이거 홍/청 세계관 함 만든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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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음을 상징하는 홍은 너무나도 빨갛고 아름다운,선명한 색을 띄고있었다.
너는 홍이었고 나는 청이었다.
눈시리도록 차가운 청을가진 나와 뜨거운 홍을 가진 너는 상성이 맞지않아 무척이나 어울리지 않았다.
그치만 주변반대를 무릅쓰고도 넌 청을 탐했고 결국 파멸을 맞을것이었다.
우리는 모두에게서 도망쳐 저멀리 깊게 아주 깊은곳으로 들어가 살았다.
서로 좋았다.
그만하면 되는줄알았다.
그치만 그건 아니였다.
너의 잦은 바람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날 더 힘들게했다.
처음에는 사랑이,시간이 모든게 다 해결해줄줄알고 기다렸다.
그치만 너는 홍인만금 더 불타올랐고 결국 차갑디 차가워진 나는 그끝도 따스한곳이 아닌 차갑게 식어버린곳에서 맞이했다
나는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도 널 생각했다.
믿음이 불신이 되어버려도 널 믿어왔다.
결국 생을 달리하기전까지 넌 돌아오지않았고, 나는 널 저주하며 작은 소망을 기원한채 눈을감았다.
내 다음생에 태어나면 홍이 되리라 라고..
그리고 지금이 왔다.
나는 여전히 청이었고 넌 홍이었다.
넌 날 내치고 떠났다.
처음에는 자신이 지켜주겠다는등의 달콤한말들로 날 유혹해놓고.. 청보다 더 독하게 날 내쳤다.
나는 비굴해졌다.
반대를 무릅쓰고 홍에게 가더니 이 사단이났다.. 라고 주변사람들의 삿대질을 받아왔다.
나는 전과같은 일을 반복했다.
차갑게 식어갔다.
그치만 너에게한 증오심이 강해서때문이었을까 그 차가움속에서 아주 작디작은 불꽃이 피어올랐고 그 불꽃이 퍼지고 퍼지고 커져 결국 나는 홍이되었다.
그것도 아주 붉디 붉은, 닿는것만으로도 붉게 물들것만같은 홍으로
너는 이건 미친짓이라며 내게 그만하라했다.
우리사이는 끝이라했다.
자신한테는 사랑하는사람이 있고 곧있으면 결혼을 한다했다.
나는 웃었다
크게
아주 오랫동안
그것은 비웃음이었다.
나는 널보며 말했다.
어디 한번 도망쳐봐, 더이상 전과같이 당하고있지만은 않아
나는 홍이었다.
그것도 아주 붉은 홍..
증오심이 낳은 홍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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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쓴거죠..ㅇ..?
저도 이해가 안가서 정리..
전생에 아라키타는 청, 신카이는 홍
둘은 불과 물같이 상성이 맞지아니했지만 모두의 반대에도 서로 사랑을했고 도피를 했습니다.
그치만 서로 상성이맞지않아 매일매일다퉜고,아라키타는 그와중에도 사랑하나만믿고있었는데 신카이는 아리키타를 버리고 집을나가 바람을 피웁니다.
아라키타는 혼자남아 계속해서 신카이를 기다렸지만, 생을 달리하는 그 순간까지도 신카이는 오지않아요.
아라키타는 결국 눈을감기전 신카이를 저주하며 죽고
다음생에 태어나 둘은 전생과같은일을 또 벌입니다.
그치만 이번에는 아라키타가 당하고만있지않고 자신도 홍..홍중에서도 증오심으로 만든어진 잔인하고도 매력적인 흥단이 되는거죠..
홍잔이 되서는 떠나간 신카이에게 얀데레적인 짓들을 합니다.
글에는 쓰지않았지만, 신카이의 결혼상대를 눈앞에서 죽인다거나 신카이가 어디에있던지간에 항상곁에있는거죠 그러면서 차차 신카이의 인생을 망가트립니다.
두려움에떠는 신카이를보며 즐거워하는 아라키타..
라는생각으로 썻지만 망했다고한다.
억 이거 홍/청 세계관 함 만든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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