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얀데레
집착
*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우린..
뭔가 잘못됬어..
그날 너와 난 항상 해오던것처럼 항상 만나던 그 시간 그 장소에서 만나 밥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카페에가 수다를 떨다가 항상 가던 영화관에 가 심야영화를 보고 헤어지는거였다.
우린 항상 그래왔다.
항상..
다른 점이라곤 너와 네가 더이상 연인이 아니라는것이었다.
2주전
너에게 더이상 연인이 아닌 친구로 지내고싶다 그랬고, 내 말에 넌 아무 대답이 없었다.
너와 연락이 되지않자 아,끝인가보다..라고 생각하며 슬슬 널 잊을려 할때였다.
너에게 연락이 왔고 오랜만에 놀자는것이었다.
친구로지내겠다는 건가 싶어 나는 흔쾌히 허락했고..우리는 항상 해오던데로 했다.
영화가 끝나고 각자 집으로 들어가기전
너는 내게 보여줄곳이 있다며 어딘가로 데려갔다.
마을근처 산꼭대기에 위치한 공원이었다.
경치가 좋아 둘이 자주오던곳이었고 최근에는 자주안와 오랜만에 이곳에 오니 기분이 좋았다.
내가 한참 경치에 시선이 팔려있을때 너는 갑자기 뒤에서 날 덮쳐오더니 입과 코를 흰 천으로 틀어막는다.
이게 무슨일인가싶어 발버둥쳐보지만.. 갑자기 몸에 힘이 안들어가는것만같고 눈꺼풀이 천근만근했다.
결국 나는 정신을 잃었고,그댜로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잠에 빠지기전..
귓가에 울리는 너의 목소리
"미안해 야스토모.."
어딘가 씁쓸하면서도 들뜬 목소리였다.
*
다시 눈을 떳을때 이곳은 다름아닌 내 자취방이였다.
(추후추가
얀데레
집착
*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우린..
뭔가 잘못됬어..
그날 너와 난 항상 해오던것처럼 항상 만나던 그 시간 그 장소에서 만나 밥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카페에가 수다를 떨다가 항상 가던 영화관에 가 심야영화를 보고 헤어지는거였다.
우린 항상 그래왔다.
항상..
다른 점이라곤 너와 네가 더이상 연인이 아니라는것이었다.
2주전
너에게 더이상 연인이 아닌 친구로 지내고싶다 그랬고, 내 말에 넌 아무 대답이 없었다.
너와 연락이 되지않자 아,끝인가보다..라고 생각하며 슬슬 널 잊을려 할때였다.
너에게 연락이 왔고 오랜만에 놀자는것이었다.
친구로지내겠다는 건가 싶어 나는 흔쾌히 허락했고..우리는 항상 해오던데로 했다.
영화가 끝나고 각자 집으로 들어가기전
너는 내게 보여줄곳이 있다며 어딘가로 데려갔다.
마을근처 산꼭대기에 위치한 공원이었다.
경치가 좋아 둘이 자주오던곳이었고 최근에는 자주안와 오랜만에 이곳에 오니 기분이 좋았다.
내가 한참 경치에 시선이 팔려있을때 너는 갑자기 뒤에서 날 덮쳐오더니 입과 코를 흰 천으로 틀어막는다.
이게 무슨일인가싶어 발버둥쳐보지만.. 갑자기 몸에 힘이 안들어가는것만같고 눈꺼풀이 천근만근했다.
결국 나는 정신을 잃었고,그댜로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잠에 빠지기전..
귓가에 울리는 너의 목소리
"미안해 야스토모.."
어딘가 씁쓸하면서도 들뜬 목소리였다.
*
다시 눈을 떳을때 이곳은 다름아닌 내 자취방이였다.
(추후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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