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해리에그시로 뚱그시가 학교퀸카 해리랑 사귀는거 보고싶다

ㅇㅇ 2015.06.21 04:56조회1댓글0

114.203.**.**작게

한번날라감.
후우..빡침을느낀다.....


마이.매드.팻.다이어리 보고 삘받아서씀
그냥 설정..같은거지
반응보고 압.갤해야지..  

AU

노오잼!
씹노잼!






해리는 학교 퀸카라고 불리는 사람임 그도그럴것이지 집안도 좀 직위높은 집안이라 학교에서는 소문이 자자하지.

반면에 에그시는
피그시라고 불리며 어렸을때부터 줄곧 따돌림을 받아왔어
별칭에 맏게 매우 뚱뚱하고.. 거기에다가 키도 작고 얼굴고 여드름까지 나서 못생겼지.
심지어 성격도 왕소심하고 나약하고..
그냥 말그대로 찌질함.

에그시에게는 그나마 친한사람이라고는 록시밖에 없었어.
록시는 영국의 신분제도중 상류층에 속하는데에도 불구하고도 평민인 자신에게 선뜻다가와서는 말도걸어주고 매우 친절하게 대해줬어. 
그런 록시에게 평소에 다른사람이 자신의 손을잡거나 등의 스킨쉽을 하면 발작을 일으키는 에그시지만
록시에게는 날랐던거지.

둘은 초등학교이후 중학교는 따로다녔었지만
고등학교때 다시 붙게되어서 서로 좋다고 들떠서는 학교에 들어갔어.

학기가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서였지.
초반이니까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해야되는데..예그시는 그러지를 못하니 보고있던 록시가 답답해서는 에그시를 대리고 자신의 무리?를 소개시켜줌.

해리,멀린,찰리,아멜리아

이렇게 록시까지해서 5명이서 다니던 그룹은 에그시가 낌으로써 6명이 되었어.

에그시는 당연히 싫다고 거절했겠지만.
록시의 계속된 귄유에 
(정확히는 록시가 에그시보고 '넌 달라져야만해!' 같은 결정타를 날려서 그런거지만..)
조금은 어울려보자고 생각한거야.

아무튼 조금씩 어울리다보니까

학교퀸카인 해리는 처음에는 조금 싸가지업고 자신에게 다소 냉혈적으로 굴었지만
시간이지나자 그 특유의 삐딱한 웃음이라던지 그 털털한 성격이 빛을 보게된거지.

그런 해리의 모습에 여그시는 자신의 새로운 감정변화에 조금 흔들리기 시작해.

그와중에 찰리는 
에그시가 해리에게 마음을 열자 성격도 나아지고 외모도 전과는 달리 조금괜찮아져서
(사랑에빠지면 이뻐진다고 글로배웠습니다.)
에그시에게 반하게됨

그런데 에그시는 이미 해리를 좋아하고있고
그걸 안 찰리는 에그시의 행복을빌며 자신의 감정을 억누른채 둘을 응원해주는거임

해리와 에그시는 둘사이에 조금씩 피어오르는 로맨스에 썸을타거되

그런데 해리가 갑자기 선을 보게되.
집안이 집안이다보니 어쩔수없이 그러게된거지.
해리는 에그시를 두고는 그러디 못한다머 때를썻지만.
부모님이 멋대로 약혼까지 시킨거.

그런데 하필 해리의 약혼상대가 록시인거지..

에그시는 악혼은약혼인데로 그런데 하필 상대가 록시인걸알고는 충격먹고.
예전폐인으로 돌아가게됨.

원래 정신이 이상해지면 마구먹어대던 에그시라서 그냥 방안에 처박혀서는 이것저것먹고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감

상태가 님각해지자
록시는 에그시를 정말로 아끼고 사랑하고 해리의 마음도 아니 록시가 직접나서서는 약혼파기하고 해리한테 빨리 에그시에게 가라고 함

해리는 그대로 에그시에게 달려감.
에그시는 못본사이 더 뚱그시되어있고

아무튼 해리가 에그시어게 고백함
그후 둘은 러브러브했으나....

개학하고난후임
에그시는 평소에도 해리랑있으면 너무 과분한상대라며 조금은 불편하긴했지만 그래도 해리를 사랑하기에 참아왔음.

그런데 해리가 여자애들이라던지 잘생긴 애들이랑 있으니 너무 잘어울리는거임.
에그시 그거보고 열등감?같은거생기고..
결국에는 해리한테 헤어지자고 하겠지.

둘이 너무 사랑했기에 후폭풍 어마어마함.

zipzip 해서 
에그시는 힘든시기를 겪었고 그와중에 찰리가 막 달래고하니까 찰리한테에도 조금은 마음이 생김

어느날 길을걷고있는데 건너편에서 해리가 짱이쁜여자랑 걷고있는게 보였음.
둘이 웃고 하다가 갑자기 키스하는거.
그걸 목역한 에그시는 패닉
해리는 키스하다가 에그시가 길건너편에서 자길지켜보고있는걸 보고는 멘붕

해리가 변명하려했지만 생각해보니 어차피 이미 끝난사이고..해서 그냥 그러려니함

그러다가 에그시 그날이후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방안에서 몇날몇일을 울고 하더니 상태가 나빠짐.
근 두달가까이그냈랬으니 그럴만도하겠지.
결국에는 에그시 병원에 입원하게됨

그사실을 해리는 모르고있었음
그날이후 해리는 갑작스러운 집안행사때문에 영울을 몇달간 떠나있었음.

돌아와보니 록시가 해리 멱살잡고는 에그시 아팠다고 그와중에 널찾으면서 보고싶다고 울부짖는데 넌 그동안 뭐했냐는 록시의 말에 자책감을 느끼겠지.

해리는 자책감에 차마 에그시를 만나보지는 못한채 시간이흘러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됨.

개학하는첫날
학교와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여자애들한테 붙잡혀있는데 교정이 시끌시끌함
뭔가해서 보니까 
머리 반듯하게 넘기고 캐주얼 느낌의 정장 입은 에그시가 나카나겠지.

못본사이에 뚱그시가 살이 쪽빠져서는 얼굴윤곽살아나고하니까 존멋쫀잘된거..

길어진다zipzip 

아무튼 찰리랑 해리 에그시가지고 갈등하다가 결국에는 에그시 해리랑 결혼래서는 둘이 알콩달콩 애낳고 구단하나 만들어라 얍



2일연속 밤샛더니 재정신이아니다.
뭘싸지른거지

Posted by Hart_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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